꿀팁 자녀가 TV나 칠판을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면 시력 저하를 의심해보세요. 3~6개월 간격으로 정기 시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
· 광주
광주청소년 근시, 전국 65만 명…드림렌즈·아트로핀 진행 늦춰요
2024년 소아·청소년 근시 환자가 65만 명을 넘어 전체 근시 환자의 58%를 차지했다. 예방을 위해 하루 1~2시간 야외 활동과 20-20-20 규칙 실천이 중요하며, 근시 진행 속도를 절반으로 늦추는 드림렌즈와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이 효과적이다.
2026-05-08
핵심 요약
아래 내용을 확인하세요
소아·청소년 근시를 예방하려면 하루 1~2시간 야외 활동, 20분마다 20초간 먼 곳 바라보기(20-20-20 규칙),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중요합니다. 이미 근시가 진행 중이라면 드림렌즈나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으로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숫자
65만
명
0~19세 근시 환자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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