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전남도청, 개관 기념 시민참여 캠페인···'한 문장' 남기면 문화상품권 3만원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의 개관을 기념해 시민 참여 기록 캠페인이 열린다. 오는 4월 12일까지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한 문장을 기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작 30명에게 문화상품권 3만원이 지급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옛 전남도청에서 한 문장 쓰면 상품권 3만원
광주 옛 전남도청이 다시 문을 열며, 시민들에게 한 문장을 부탁하고 있다.
옛 전남도청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장소다. 지금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려고 한다.
이곳이 개관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한 문장씩 기록을 받는 캠페인이 열린다. 4월 12일까지 QR코드를 찍어 들어가면 된다.
하고 싶은 말을 20자에서 100자 사이로 적어서 보내면 된다. 예를 들어 "내가 꿈꾸는 광주의 미래", "다음 친구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같은 내용이 좋다.
기록을 남긴 사람 중에서 잘 쓴 30명을 뽑아 문화상품권 3만원을 준다. 1인당 최대 3번까지 쓸 수 있어서 당첨될 확률도 높아진다.
나도 참여하고 싶다면?
1. QR코드(https://m.site.naver.com/22U4q)를 찍어 들어간다.
2. 하고 싶은 말 한 문장(20~100자)을 적는다.
3. 4월 12일까지 제출하면 끝!
결과는 4월 16일에 알려준다. 광주의 중요한 공간에 내 이야기가 새겨질 기회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옛 전남도청: 광주 5·18 민주화운동 때 사람들이 모였던 역사적인 건물.
- QR코드: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네모난 바코드.
4월 12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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