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k' 앱에 반드시 사전 가입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일찍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문화
· 광주
광산구 '책값돌려주기' 지역서점 9곳 추가 안내, 연간 최대 15만원 상품권 환급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통합도서관
·
2026-04-15
25,000원
1회 환급 한도
D-260
12월 31일까지
나도 해당될까?
책 사면 책값 돌려받아요! 지역서점 9곳, 상품권 환급, 연 6권
책을 사고 책값을 돌려받을 수 있는 '책값돌려주기' 사업이 진행 중이다. 광산구가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나에게 해당될까? 체크리스트
- 14세 이상이다
- 광산구립도서관 대출회원이다
- 'chak' 앱에 가입했다
세 가지 모두 해당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절차는 간단하다. 지역서점에서 25,000원 이내 도서를 구매하고,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28일 이내에 도서관에 반납하면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얼마나 절약될까? 1회 1권, 월 2권, 연간 6권까지 가능하다. 매번 25,000원짜리 책을 구매한다면 연간 최대 1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돌려받는 셈이다.
참여 지역서점 9곳: 카멜리아책방, 작은물고기, 르프티아뜰리에, 소소미디어출판사, 책과생활, 숨비책방, 독서치료연구소 유유북, 오선무문고, 완벽한오늘
12월 31일까지 운영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chak' 앱 미가입 시 환급이 불가하니 꼭 먼저 가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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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곳
참여 지역서점
의견 마감
202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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