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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아파트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모집···6월부터 10월까지 무료 공연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2026-04-02
D-15
4월 17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서구 아파트에 공연팀이 직접 온다

광주 서구에 사는 아파트 주민이라면, 이번 가을 우리 단지 마당에서 무료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서구청이 6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를 연다. 공연팀이 아파트로 직접 찾아와서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공연을 해준다는 뜻이다.

참여할 아파트를 지금 모집 중이다. 조건은 서구에 있고, 300세대 이상이 사는 아파트 단지다. 우리 집 아파트가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아파트에 공연팀이 오길 원하면, 아파트 입주민대표나 관리사무소에 말해보자. 그들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신청은 4월 17일까지 받는다. 궁금한 점은 서구청 문화예술과(062-360-8000)에 물어보면 된다.

정리하면, 서구 큰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이번에 우리 동네에서 무료 공연을 보는 특별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찾아가는 공연: 관객이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공연팀이 관객이 있는 곳으로 와서 공연하는 것. 학교에 찾아오는 공연과 비슷하다.
- 공동주택: 아파트, 빌라처럼 여러 가구가 함께 사는 주택.

4월 17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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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아파트 입주민대표나 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신청하면 협조받기 쉽습니다. 신청서 작성 시 공연 희망 날짜와 장소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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