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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아파트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참여 단지 모집···300세대 이상 단지 6~10월 무료 공연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4-02
D-15
4월 17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서구 아파트에 음악회가 찾아온다

광주 서구에 사는 사람들이면, 이번 여름에 우리 아파트에서 무료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라는 행사다. 서구청이 주관해서, 공연팀이 아파트 단지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해준다.

이 공연에 참여하고 싶은 아파트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다. 서구에 있는 300세대 이상의 큰 아파트 단지여야 한다.

신청해서 뽑히면, 6월부터 10월 사이에 공연팀이 아파트 놀이터나 공터 같은 곳에서 공연을 한다. 공연은 무료다. 음악을 듣고 싶은 주민들은 그냥 나오면 된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가족이 사는 아파트가 서구에 있고, 300세대 이상이라면 입주자대표회의에 이 소식을 알려보자. 아파트 대표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우리 동네에서 공연을 볼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알아두면 좋은 말
- 공동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주택 등 여러 가구가 함께 사는 주택을 말한다.
- 입주자대표회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대표로 뽑힌 사람들의 모임. 아파트의 큰일을 결정한다.

4월 17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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