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자리다.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자는 취지다.
참여 대상은 광주광역시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사전접수는 11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신청은 네이버 폼 링크(https://naver.me/5JGgwyXy)를 통해 할 수 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걷기를 통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062-960-6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