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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 광주
광주경기도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1인당 40만 원 복지비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2026-05-02
40만 원 (지역화폐)
지원
핵심 요약
경기도 중소기업 노동자라면 40만 원 받아요
경기도가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의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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