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복지관은 지난 2월 5일 공고를 통해 최종 합격자 1명(성명 비공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2월 6일까지 복지관 2층 사무실에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미제출이나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아울러, 예비합격자 1명도 함께 선발했다. 예비합격자는 앞으로 3개월간 결원이 발생할 경우 합격자로 전환될 예정이며, 필요 시 복지관 측에서 개별 연락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담당할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문의는 남구노인복지관(062-367-3224)으로 하면 된다.
송다은 기자 song.de@kore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