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건강 · 광주

광주 SFTS 올해 첫 환자, 야외활동 진드기 물림 주의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6-05-02

핵심 요약

올해 SFTS(진드기 병) 첫 환자 나왔어요! 야외 나갈 때 조심하세요

SFTS(진드기 병) 예방은 간단한 수칙만 지켜도 충분합니다.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귀가 후 샤워, 발열 시 신속한 진료가 핵심입니다.

open_in_new원문 보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야외활동 전 진드기 기제를 옷과 피부에 뿌리면 효과적입니다. 농작업 시 작업복과 일상복을 구분해서 입으세요. 의심 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청(☎1339)에 문의하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함께 읽어보세요

이 글을 본 분들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