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5월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 주의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전담 인력을 확보하는 내용의 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북구는 오는 27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아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월별 재난안전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4월에는 산불, 농기계사고,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높아 사전 예방과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