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안전 · 광주

광주 외국인 재난문자 앱,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추가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2026-04-29

핵심 요약

광주 북구 외국인 재난문자 앱, 이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도 지원해요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면 재난 발생 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앱 설치 후 언어 설정만 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open_in_new원문 보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앱 설치 후 언어 설정을 미리 해두세요. 재난 발생 시 바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변 외국인 지인에게도 알려주면 좋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함께 읽어보세요

이 글을 본 분들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