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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5개 언어 확대…외국인 가족·이웃에 'Emergency Ready App' 알려주세요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2026-04-18

핵심 요약

외국인 이웃에게 알려주세요…5개 나라 말로 재난문자 받는 앱

광주에 외국인 가족·이웃·직원이 있다면 'Emergency Ready App'을 꼭 알려주세요.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5개 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어요.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하고, 설정 메뉴에서 재난문자 푸시만 켜면 끝이에요. 외국인 고령자를 위한 음성 읽기(TTS) 기능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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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앱 이름은 반드시 'Emergency Ready App'으로 정확히 검색해야 공식 앱이 나와요. 설치 후 '설정 → 재난문자 푸시 → 기지국 중심 수신'을 켜면 광주 지역 재난문자가 모국어로 도착해요. 글자를 읽기 어려운 어르신 외국인이라면 TTS(음성 읽기) 기능을 추가로 켜주세요. 외국인 직원을 둔 사업장은 직접 설치를 도와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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