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1·2단지 입주기업 모집 4월 30일 마감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노이 IT지원센터에 입주할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월 **31만5천원**부터 2~3인실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회계·노무·마케팅 컨설팅과 현지 전시회 참가 기회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이메일(js96@nipa.kr)로 접수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7년 만에 호남의 정체성과 문화를 보여주는 한국학 자료 10만 점을 수집했다. 1434년 무과 합격증서 '김수연 왕지' 등 보물급 자료도 다수 포함됐다. 진흥원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가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지식을 담은 옛 문헌 10만여 점을 수집한 호남문헌연구원이 보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58년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와 같은 귀중한 자료들도 포함된 이 문헌들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 연구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관련 지자체와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K-브랜드 글로벌특화 소공인코워킹스페이스가 화장품·뷰티기기 제조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입주 공간과 네트워킹, 해외 진출 지원 등 글로벌 특화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