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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 모집···4월 1일부터, ㎡당 연 5만원대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2026-04-02
D-13
4월 15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에 창업가만을 위한 특별한 사무실이 생긴다

광주시가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기업을 위해 저렴한 사무실을 빌려준다.

사업을 시작하려면 사무실이 필요하다. 그런데 좋은 위치에 사무실을 구하려면 월세가 부담될 때가 많다.

광주시가 이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북구 본촌산단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라는 큰 건물을 지었다. 이곳은 창업가들을 위한 특별 사무실 단지다.

이곳 사무실의 월세는 평균보다 싸다. 1평(약 3.3㎡)당 한 달에 약 1만5800원 정도다. 보통 사무실 월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창업 초기 돈이 부족한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된다.

사업을 시작한 지 7년 이내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공장을 운영하는 제조업이나 IT, 과학 기술 같은 분야의 기업이 우선으로 뽑힌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다. 광주시나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방법을 확인한 후 이메일(pawer5@gjtp.or.kr)로 보내면 된다. 4월 7일에는 건물을 미리 구경할 수 있는 설명회도 열린다.

정리하면, 광주에서 사업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사람이라면 저렴하고 좋은 사무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창업: 새로운 사업이나 회사를 시작하는 것.
- 임대료: 월세처럼 공간을 빌리는 데 내는 돈.
- 제조업: 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사업. 예를 들어 자동차, 휴대폰, 옷 등을 만드는 일.

4월 15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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