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청 복지팀장, 복지급여 영상 유튜브 인기
광주 동구가 복지팀장이 직접 주요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편은 4주 만에 조회수 1천 회를 넘겼으며, 영상은 동구청 유튜브 채널 '별별동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복지팀장이 직접 주요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편은 4주 만에 조회수 1천 회를 넘겼으며, 영상은 동구청 유튜브 채널 '별별동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