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7월 18일 무료 운영 6세부터 가족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협력 프로그램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를 7월 18일(토) 무료로 운영한다. 영산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마한시대 유물이 발견된 이유를 함께 배우는 6세부터 전연령 가족 프로그램으로, 접수는 7월 17일까지 받는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협력 프로그램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를 7월 18일(토) 무료로 운영한다. 영산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마한시대 유물이 발견된 이유를 함께 배우는 6세부터 전연령 가족 프로그램으로, 접수는 7월 17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마한의 꼬마악사4'를 7월 25일(토) 운영한다. 마한의 악기 이야기를 듣고 현악기로 K-POP '밤양갱'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7월 13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7월 11일(토) 운영한다. 조개로 만든 자개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