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접수 시작 6월 15일 오전 9시. 정원 20명·대기 5명이라 오픈 즉시 신청 권장. 미취학 아동은 X, 초등생만. 노쇼 시 다음 프로그램 참여 막힘. 같은 체험관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6/20)도 같이 일정 묶기 가능. 문의 062-444-0767.
광주신창동유적 쌀강정 만들기, 6월 27일 초등 20명 1,000원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나도 해당될까?
이런 가족에게 추천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6월 27일(토) 오후 2시~3시 30분에 초등생을 대상으로 ‘쌀강정 만들기’ 체험을 해요. 1,000원만 내면 마한 시대 음식 이야기도 듣고 쌀강정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요.
무엇을 해요?
- 마한 시대 사람들이 어떤 곡식을 먹었는지
- 풍년을 비는 옛날 의례 이야기
- 곡물가루로 만든 마한 시대 음식 이야기
- 그리고 직접 쌀강정을 만들어요.
언제 어디서?
- 날짜: 2026년 6월 27일(토)
- 시간: 오후 2시 ~ 3시 30분 (1시간 30분)
- 장소: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교육실
- 비용: 1,000원
- 정원: 20명 + 대기 5명
- 대상: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은 수업 진행이 어려워서 못 와요)
어떻게 신청해요?
- 신청 기간: 6월 15일(월) 오전 9시 ~ 6월 19일(금) 오후 5시
- ※ 6월 15일이 되어야 신청 창이 열려요.
- 신청처: 광주광역시 통합신청 ‘바로예약’
- 검색: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 문의: ☎ 062-444-0767
알아둘 점
- 노쇼(예약 후 안 옴) 하면 다음 프로그램 참여가 막혀요.
- 못 가게 되면 5일 전까지 꼭 연락해 주세요.
- 취소 마감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예요.
- 체험 중 찍은 사진은 박물관 자료로 쓰일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아이가 옛날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광주 지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워요.
- 1,000원이라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같은 체험관에서 6월 20일에는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도 해요. 6월에 두 번 들러도 좋아요.
- 토요일 오후 시간이라 가족 외출 일정에 맞추기 쉬워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마한: 약 2천 년 전 우리나라 남쪽에 있던 옛 나라들의 모임이에요. 신창동 일대에 유물이 많이 남아 있어요.
- 풍년기원 의례: 농사가 잘 되기를 빌며 옛 사람들이 하던 의식이에요.
- 쌀강정: 쌀로 만든 옛날 한국 과자예요. 바삭하고 달콤해요.
- 바로예약: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는 공공 프로그램 예약 사이트예요.
정리하면, 6월 15일 오전 9시가 되면 광주시 통합신청에서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을 검색해 신청하세요. 인기 프로그램이라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초등 한정 + 대기 5명
의견 마감
2026-06-19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