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연중 운영(3~12월). 1회차 정원 20명·대기 3명. 시작 10분 전 도착. 통합신청 ‘바로예약’에서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검색. 문의 062-613-7853.
광주신창동유적 마한이야기 6월 20일 무료 가족체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나도 해당될까?
이런 가족에게 추천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마한유적체험관’이 있어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같이 운영하는 가족 체험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가 6월 20일(토)에 열려요. 6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무엇을 배워요?
- 광주를 지나는 영산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영산강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 강을 따라 살았던 마한 사람들의 유물이 어떻게 발견됐는지
언제 어디서?
- 날짜: 2026년 6월 20일(토)
- 시간:
- 오전 10시 ~ 11시 30분
- 오후 2시 ~ 3시 30분
- 장소: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 비용: 공짜
- 대상: 6살부터 누구나 (가족·단체)
- 정원: 1회차 20명 (대기는 3명까지)
연중 매월 셋째 주 토요일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해요. 6월에 못 가도 7월 셋째 주 토요일에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해요?
- 신청 기간: 5월 20일 ~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 신청처: 광주광역시 통합신청 ‘바로예약’에서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검색
- 문의: ☎ 062-613-7853
알아둘 점
- 예약 취소는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가능해요.
-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해요.
- 체험하는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 사진은 무등산권 지질공원 자료로 쓰일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아이가 ‘광주’가 옛날에 어떤 곳이었는지 직접 보고 들으며 배워요.
- 영산강·무등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광주 풍경이 다르게 보여요.
- 무료라 부담 없이 토요일 가족 나들이를 짤 수 있어요.
- 신창동 일대를 처음 가본다면 박물관 견학과 같이 갈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마한: 약 2천 년 전 우리나라 남쪽에 있던 옛 나라들의 모임이에요. 광주 신창동에서 마한 시대 유물이 많이 나왔어요.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구과학적으로 가치가 큰 지역을 유엔 산하 유네스코가 인정한 곳이에요. 무등산권이 인정받았어요.
- 영산강: 광주·전남을 지나는 큰 강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강가에 마을을 이뤘어요.
- 신창동 유적: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마한 시대 마을·논 유적이에요. 농기구·악기·옷감이 나와 유명해요.
정리하면, 6월 19일까지 광주시 통합신청에서 예약하면, 6월 20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가족이 함께 영산강과 마한 이야기를 듣고 체험할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1회차 정원 / 6/20(토)
의견 마감
2026-06-19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