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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창동유적 마한이야기 6월 20일 무료 가족체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2026-06-08
무료
이용료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장소
D-11
6월 19일 17:00

나도 해당될까?

이런 가족에게 추천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마한유적체험관’이 있어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같이 운영하는 가족 체험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가 6월 20일(토)에 열려요. 6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무엇을 배워요?
- 광주를 지나는 영산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영산강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 강을 따라 살았던 마한 사람들의 유물이 어떻게 발견됐는지

언제 어디서?
- 날짜: 2026년 6월 20일(토)
- 시간:
- 오전 10시 ~ 11시 30분
- 오후 2시 ~ 3시 30분
- 장소: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 비용: 공짜
- 대상: 6살부터 누구나 (가족·단체)
- 정원: 1회차 20명 (대기는 3명까지)

연중 매월 셋째 주 토요일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해요. 6월에 못 가도 7월 셋째 주 토요일에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해요?
- 신청 기간: 5월 20일 ~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 신청처: 광주광역시 통합신청 ‘바로예약’에서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검색
- 문의: ☎ 062-613-7853

알아둘 점
- 예약 취소는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가능해요.
-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해요.
- 체험하는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 사진은 무등산권 지질공원 자료로 쓰일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아이가 ‘광주’가 옛날에 어떤 곳이었는지 직접 보고 들으며 배워요.
- 영산강·무등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광주 풍경이 다르게 보여요.
- 무료라 부담 없이 토요일 가족 나들이를 짤 수 있어요.
- 신창동 일대를 처음 가본다면 박물관 견학과 같이 갈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마한: 약 2천 년 전 우리나라 남쪽에 있던 옛 나라들의 모임이에요. 광주 신창동에서 마한 시대 유물이 많이 나왔어요.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구과학적으로 가치가 큰 지역을 유엔 산하 유네스코가 인정한 곳이에요. 무등산권이 인정받았어요.
- 영산강: 광주·전남을 지나는 큰 강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강가에 마을을 이뤘어요.
- 신창동 유적: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마한 시대 마을·논 유적이에요. 농기구·악기·옷감이 나와 유명해요.

정리하면, 6월 19일까지 광주시 통합신청에서 예약하면, 6월 20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가족이 함께 영산강과 마한 이야기를 듣고 체험할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20

1회차 정원 / 6/20(토)

의견 마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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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연중 운영(3~12월). 1회차 정원 20명·대기 3명. 시작 10분 전 도착. 통합신청 ‘바로예약’에서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검색. 문의 062-613-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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