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팁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은 7월 11일(토) 오후 2시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열리는 초등학생 공예 체험입니다. 접수는 6월 29일(월) 오전 9시부터 7월 10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명('마한의 공예방')을 입력해 바로예약으로 신청합니다. 정원이 20명이라 마감될 수 있고, 취소자 발생 시 대기 순서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연락 없이 불참하면 다음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됩니다. 문의 062-444-0767.
교육
· 광주
마한유적체험관 마한의 공예방 7월 11일 초등 20명 접수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7월 11일(토) 운영한다. 조개로 만든 자개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2026-06-29
1,000원
이용료
초등생 20명
정원
선착순
접수 6월 29일~7월 10일
나도 해당될까?
마한유적체험관에서 '마한의 공예방' 초등생을 모집해요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공예 체험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모집해요. 7월 11일(토)에 열려요.
어떤 프로그램이냐면요.
- 조개로 만든 자개와 옻칠 이야기를 듣고, 자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들어요.
- 초등학생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어요.
- 7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해요.
- 이용료는 1,000원이에요.
언제, 어떻게 신청하냐면요.
- 2026년 6월 29일(월) 오전 9시부터 7월 10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 광주광역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마한의 공예방'을 찾아 신청해요.
- 더 궁금하면 마한유적체험관(062-444-0767)에 물어보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자개: 조개껍데기 안쪽의 반짝이는 부분을 얇게 떼어 장식에 쓰는 재료예요.
- 노쇼: 예약을 해놓고 연락 없이 안 오는 것을 말해요. 노쇼를 하면 다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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