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사전등록 지문·인적사항 미리 등록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마한유적체험관이 '2000년 전 신창동 시간여행-현악기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5일부터 토요일마다 5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3,000원이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7월 31일 저녁 '살롱 드 월봉'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나주반을 주제로 이야기·공연·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7월 21일부터다.
광주 광산구가 무형유산 '광산농악' 하계 전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쇠·장구·북·소고 중급반을 전승교육사·이수자가 직접 지도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7월 25일까지 '배우랑께'에서 신청.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 공연 ‘월봉로맨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철쭉이 만개한 서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제3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그림책, 감성 드로잉, 어린이 미술, 뮤지컬 영어 등 성인·아동·유아 대상 7개 강좌를 9월 17일까지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이 여름 쿨링 비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5,000원 별도)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초등 2~5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우주로의 여행, 별스럽고 특별한 별별이야기'를 운영한다. 별자리와 태양계를 책과 활동으로 배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8월 5~7일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