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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월봉서원 '살롱 드 월봉' 7월 31일…나주반 이야기·체험 무료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7월 31일 저녁 '살롱 드 월봉'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나주반을 주제로 이야기·공연·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7월 21일부터다.

2026-07-17
무료
참가비
9월 18일
2026년 9월 18일(금) 18:30

나도 해당될까?

월봉서원 '살롱 드 월봉' 7월 31일, 나주반 체험 무료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9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9시에 '살롱 드 월봉'을 열어요. 이달 주제는 국가무형유산 채상이에요. 채상은 얇게 다듬어 곱게 염색한 대나무를 엮어 만든 전통 상자예요. 행사에서는 채상장 서신정 선생의 이야기, 차와 간식, 가야금·보컬 공연, 대나무 원통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대상은 초·중등생 가족과 일반인 팀(1팀 2명 이상)이고 참가비는 무료예요. 접수는 9월 8일(화) 오후 1시부터 월봉서원 누리집(https://wolbong.org/notice/221)에서 하면 돼요. 문의는 광주문화나루(062-672-6966) 또는 관광육성과(062-960-8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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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1팀은 2명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접수는 7월 21일(화) 오후 1시부터 월봉서원 누리집(https://wolbong.org/notice/208)에서만 받습니다. 나주반 전시 관람과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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