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건강관리, 동구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선착순 50명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유로 안부를 묻는 월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복지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두유를 나누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