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3월 법 개정…등록·펫티켓 캠페인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시청에서 제4차 정례 토론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저출생 대응, 탄소중립 실현, 도시 문제 해결 등 4개 분야 의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허브 오감 치유·스마트팜 수확·반려식물 특강 등 총 **68회** 프로그램에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학부모와 청소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중독 사회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교육이 4월 24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비를 지원한다. 최대 40만원(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