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 미식 강좌 13회, 7월 7일 시작 1회 5천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프라노와 테너가 들려주는 클래식·오페라 이야기로,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10회 진행한다. 청소년·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일원에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 도심 도로 위 야외 물놀이장과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 워터 락 페스타', 아나바다 장터 등 전 세대가 즐길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당일 금남로 1~3가는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광산구 장덕도서관과 첨단도서관이 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해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