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안내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는 소프라노·테너(윤혜진·장호영)가 바로크부터 모차르트·베토벤·오페라·바그너까지 클래식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세대 공감형 강좌입니다. 청소년·성인 30명. 7월 22일~9월 23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총 10회) 청소년도서관 지하1층 문화공연장. 접수는 7월 8일(수) 오전 9시부터 남구 통합도서관 누리집(lib.namgu.gwangju.kr) 선착순. 문의 062-607-2544.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 '클래식 뒷담화' 인문학…청소년·성인 30명 선착순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프라노와 테너가 들려주는 클래식·오페라 이야기로,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10회 진행한다. 청소년·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나도 해당될까?
클래식 이야기 들어요…남구 청소년도서관 '클래식 뒷담화', 7월 8일 신청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를 들려주는 강좌를 해요. 소프라노와 테너 선생님이 모차르트, 베토벤 같은 작곡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줘요.
어떤 강좌냐면요.
- 이름은 '클래식 뒷담화 -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예요.
-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모두 10번 해요.
- 장소는 청소년도서관 지하 1층 문화공연장이에요.
- 청소년과 어른 30명이 함께 들어요. 학생과 부모가 같이 와도 좋아요.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요.
- 비발디·바흐·헨델 같은 바로크 음악
- 모차르트와 베토벤
- 오페라와 뮤지컬
- 슈베르트, 브람스, 바그너, 베르디 이야기 등이에요.
어떻게 신청하냐면요.
- 7월 8일(수) 아침 9시부터 신청받아요.
- 남구 통합도서관 누리집(lib.namgu.gwangju.kr)에서 '프로그램 신청'을 눌러요.
- 먼저 온 사람 순서(선착순)로 30명을 뽑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소프라노·테너: 소프라노는 여자의 높은 목소리, 테너는 남자의 높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성악가예요.
- 바로크: 약 400년 전 유럽에서 유행한 음악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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