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 광산구 5곳에서 연극·인문학·선사체험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진행한다. 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62-603-9881)로 사전 접수해야 하며, 별도 서류는 필요 없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국악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무료로 연다. 관람 희망자는 사전 QR코드 신청이나 공연 1시간 전 현장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22일 밤 8시 '별빛산책'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5천원이며, 20일까지 구글폼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무등도서관 아메리칸코너가 오는 5월 7일(목) 무료 영어 토론 프로그램 'Discover U.S.'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어민 연사가 이미지 자료와 함께 쉽게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