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이음가요제, 제11회 참가자 모집 6월 10일까지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박하선·예지원·최하윤 주연의 연극 '홍도'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공연된다. R석 7만 원·S석 5만 원이며, 오늘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ACC 홈페이지 예매가 시작된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셀러 40팀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며, 4월 29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 28일 오후 7시 동구 인문학당에서 홍성욱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사전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