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소음 피해보상금 85억, 서구 2만6천명에 평균 28만원
광주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만6,021명에게 군소음 피해보상금 총 85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으로 8월 31일까지 지급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만6,021명에게 군소음 피해보상금 총 85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으로 8월 31일까지 지급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9월부터 열리는 무료 정리수납 강좌 '탄소다이어트 우리집 정리수납'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8일 오후 4시까지이며, 선착순 15명을 뽑고 서창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광주 서구가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과 주민신고제를 8월 1일부터 바꾼다. 주행형·고정형 카메라 평일 단속시간을 오전 8시~오후 8시로 통일하고, 일부 구간 단속 기준 시간을 5분에서 15분으로 완화한다. 현재 행정예고 기간(~7월 28일)으로, 의견이 있으면 이 기간에 낼 수 있다.
광주서구상무지역자활센터가 화이트세탁사업단에서 함께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는 5월 28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세탁기능사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한방차 만들기 클래스를 연다. 6월 4일 오후 2시, 선착순 20명이며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성인 대상 야간 가야금 강좌 '야금야금 가야금'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주 과정에 수강료 5만원으로 저렴하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1~2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자연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총 4회 진행되며, 도서관(062-350-4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