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날 전시, 서구청 열두 달의 어린이날 5월 5일까지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미나zip'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광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자조모임 참여자를 받는다. 모임별 5명 이상 6그룹을 뽑아 회기당 15만원씩 총 10회기(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5월 6일(수)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