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교육, 비아동 주민 누구나 무료 한반도 평화 강좌 5월 18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수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산구 모아모아행복센터가 4~5세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동화책과 요리를 결합한 프로그램 '말랑말랑 동화책 한 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8가족 마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오는 5월 23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연다. 아동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5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당 3만원은 전액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