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정참여단 모집, 남구 제4기 5월 20일까지
광주 남구가 7~18세 아동을 대상으로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합니다. 5월 20일까지 온라인(링크·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7~18세 아동을 대상으로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합니다. 5월 20일까지 온라인(링크·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 서구가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 3명을 공개모집한다. 5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심사 후 6월 15일 개별 통보된다.
광산구가 임차 여성 1인가구에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광산구에 사는 주택·오피스텔 임차 여성 1인가구가 대상이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 북구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북구 거주 남성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