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전남도청 복원 완료 5월 18일 개관…무료 관람·체험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7월 31일 저녁 '살롱 드 월봉'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나주반을 주제로 이야기·공연·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7월 21일부터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는 6월 4일 열리며 5월 26일부터 선착순 15명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