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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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시청 로비가 문화 축제로 변신…'문화다양성의 날' 무료 체험
요약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본문
광주시청 1층 로비가 오는 23일 토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은 5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시청 1층 로비(열린문화공간)에서 '2026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무료로 즐기는 10여 가지 체험 부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암흑체험 — (주)어둠속의빛에서 시각·미각·후각·촉각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 제공
- 아시아 전통의상 체험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부스에서 아시아 복식 착용 및 악기 체험
- 우드키링 만들기 — 광주북구가족센터에서 세계 각국 국기 키링 제작
-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 —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
- 시민방송 체험 — 광주시민방송이 보이는 라디오 '문화다양성 라디오' 진행
- 보드게임·풍선아트·다양한 얼굴 그리기 등
이 밖에도 유니버설문화원의 아시아 악기 체험, 광주이주여성연합회의 헤나·전통의상·전통놀이 체험, 인권지기 활짝의 '내가 상상하는 화장실' 체험, 광주독립영화관의 VHS비디오·카세트테이프 작동 체험 등이 마련됐다.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행사
행사장에는 수어통역사가 배치되고 모두를 위한 화장실이 운영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특히 광주시민방송 부스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라디오 DJ가 되어 목소리를 내보는 '문화다양성 라디오'가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없이 좋은 주말 나들이 코스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시민 누구나 편하게 와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특히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태그
광주, 문화다양성, 무료체험, 가족행사, 광주시청, 광주문화재단, 주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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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시청 가면 무료로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본문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1층 로비가 놀이터로 변신해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려요. 입장료는 무료이고,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와서 즐기면 돼요.
어떤 체험이 있을까요?
- 암흑체험 — 캄캄한 공간에서 다른 감각을 이용해 보는 색다른 경험
- 아시아 전통의상 입어보기 — 한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 옷을 입고 사진 찍기
- 우드키링 만들기 — 세계 여러 나라 국기로 나만의 키링 만들기
- 시민방송 DJ 체험 — 라디오 방송을 직접 진행해 보기
- 풍선아트, 보드게임, 얼굴 그리기 등
나도 참여할 수 있을까?
- 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해요
- 나이 제한 없고, 무료예요
- 가족끼리, 친구끼리 다 같이 와도 좋아요
장애인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수어통역사가 있고 모두를 위한 화장실도 있어요.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당일 자유롭게 오시면 됩니다. 가족과 함께 광주시청으로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