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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운동 옛 전남도청 복원 완료 5·18 무료 개관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6-05-21
무료
참가비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옛 전남도청 별관)
장소
운영중
상시 운영 (화~일 10:00~18:00)

나도 해당될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이 끝까지 싸웠던 역사의 현장입니다. 본관·별관·야외 전시 공간에서 당시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고, 외신 기자 체험 등 직접 참여하는 전시도 있습니다.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전시해설을 듣고 싶다면 관람 전날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예약이 필요합니다. 공간이 넓으니 1시간 이상 여유를 두고 방문하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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