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 미식 강좌 13회, 7월 7일 시작 1회 5천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과 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김제동 인문토크·북콘서트부터 무등버스킹·책방 8곳 '1187 라이브러리'까지, 상설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을 기념하는 '제35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을 7월 18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운문·산문으로 겨루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전접수는 7월 10일까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