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족 발달장애인 자율여행, 당일 13.5만·1박 26만 지원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가족 체험 '기억을 먹다, 마음을 나누다'를 연다. 초등 1~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성장을 위한 마음 치유 독서' 온라인 강좌를 운영했다. 2021년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상실감', '자기애'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한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 EBS 토요 인문학 콘서트에 출연한 김세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