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예향 남도미술의 맥 상설전 2027년 2월까지 무료
광주시립미술관이 남도 미술의 맥을 조명하는 상설전 《예향, 남도미술의 맥》을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연다. 허백련·오지호·김환기 등 근현대 거장들의 한국화 64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남도 미술의 맥을 조명하는 상설전 《예향, 남도미술의 맥》을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연다. 허백련·오지호·김환기 등 근현대 거장들의 한국화 64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20개소 내외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4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 OKPOS·EasyPOS·유니온 포스기 이용 가맹점이 대상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