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1단계 안전신문고 앱·웹(safetyreport.go.kr)에서 사진+위치 신고. 2단계 naver.me/GT44eJCj에 신고번호 등록 — 이 두 단계 모두 해야 추첨 대상. 우리집 1층·반지하라면 주변 빗물받이 한 번 점검.
광주 빗물받이 막힘·덮임 신고 6월 30일까지, 35명 안전꾸러미 추첨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나도 해당될까?
이런 곳을 신고
광주시가 ‘우리 동네 빗물받이 신고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해요. 길에 있는 빗물받이가 낙엽·쓰레기로 막혀 있거나 덮여 있으면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하세요. 신고하면 광주시가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을 받아서 35명을 뽑아 ‘안전꾸러미’(경보기·기피제·밴드·칫솔)를 보내줘요. 장마 전 한 번 신고해두면 우리 동네 침수도 줄어요.
빗물받이가 뭐예요?
- 길가 도로·인도에 격자(쇠창살) 모양으로 뚫린 사각형 구멍이에요.
- 비가 오면 빗물이 그쪽으로 빨려 들어가 하수관으로 가요.
- 막히면 빗물이 도로 위에 그대로 차고, 차나 사람이 잠겨요.
왜 신고가 중요해요?
- 광주는 6~8월 장마·태풍이 와요.
- 미리 막힌 빗물받이를 손보면 침수 피해가 크게 줄어요.
- 1층·반지하·필로티 사는 분들이 특히 보호돼요.
어떻게 해요? — 2단계
1단계: 신고 (사진 한 장)
1) 휴대폰에 ‘안전신문고’ 앱을 깔거나 인터넷에서 safetyreport.go.kr에 들어가요.
2) 사진 찍고, 위치를 표시해 ‘여기 빗물받이가 막혔어요/덮였어요’라고 올려요.
3) 신고번호가 자동으로 나와요.
2단계: 이벤트 응모 (이걸 해야 추첨 대상)
4) 이벤트 페이지 naver.me/GT44eJCj 에 들어가요.
5) 방금 받은 신고번호 + 경품 받을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적어요.
6) 끝!
경품은?
광주시가 참여자 중 35명을 뽑아 ‘안전꾸러미’를 보내줘요.
- 휴대용 경보기
- 모기 기피제
- 상처용 미니밴드
- 칫솔·치약 세트
나에게 어떤 영향?
- 우리 동네 빗물받이 하나만 신고해도 장마 때 침수가 줄어요.
- ‘안전신문고’ 앱을 한 번 써보면 다음에 다른 위험(가로등·맨홀·도로 파손)도 신고할 수 있어요.
- 자녀와 같이 산책하면서 ‘여기 막혀 있네, 신고해보자’ 같은 시민 활동 교육이 돼요.
- 운 좋으면 안전꾸러미도 받아요(추첨).
- 1층·반지하 사시는 분이라면 우리 집 주변 빗물받이 꼭 확인.
이 외에도 신고해주세요 — 여름철 위험요소
광주시는 6~8월을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했어요.
- 호우·태풍 위험요소
- 산사태 위험
- 폭염(쉴 곳 없음·그늘 부족 등)
- 물놀이 위험(시설 손상·구명조끼 미비 등)
- 그리고 이번 빗물받이
알아두면 좋은 말
- 안전신문고: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 신고 앱·홈페이지’예요. 사진+위치만 올리면 담당 기관으로 자동 전달돼요.
- 빗물받이: 도로·인도 옆 ‘사각형 쇠창살 구멍’이에요. 빗물을 하수관으로 빠르게 보내요.
- 막힘: 낙엽·쓰레기·흙이 빗물받이에 들어가 빗물이 못 들어가는 상태예요.
- 덮임: 종이·천·합판 등으로 빗물받이를 덮어 빗물이 못 흐르게 만든 상태예요.
- 침수: 빗물이 넘쳐서 도로·집·차가 물에 잠기는 일이에요.
- 안전꾸러미: 광주시가 추첨자에게 보내는 안전·위생 용품 묶음이에요.
정리하면, 6월 30일까지 우리 동네에서 막혔거나 덮여 있는 빗물받이를 사진으로 찍어 ‘안전신문고’에 한 번만 신고해주세요. 그 다음 이벤트 페이지(naver.me/GT44eJCj)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에 참여돼요. 우리 동네 침수도 막고, 안전꾸러미도 받을 수 있어요.
문의: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한눈에 보는 숫자
무작위 추첨
2026-06-30 마감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