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 60세 이상 무료 어른학교 수강생 모집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교육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3개 강좌,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교육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3개 강좌,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교육관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원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국회 누리집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남구가 4월 29일 DMZ 현장견학 통일효도열차를 운행합니다. 170명 선착순, 참가비 85,000원.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해 파주 DMZ를 둘러보고 당일 귀환해요.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