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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어른 음악가' 수강생 모집···10월부터 10주 과정, 무료(재료비 3만원)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2026-04-03
마감
9월 19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에서 어른들 위한 클래식 음악 무료 수업 시작해요

광주 북구에서 어른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무료 수업을 연다.

클래식 음악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이번 기회에 도전해볼 만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 수업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음악가들의 이야기나 명곡 감상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북구에 사는 어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료는 공짜지만, 책이나 악보 같은 재료비로 3만 원은 내야 한다.

수업은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한 번씩 총 10번 진행된다. 먼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부모님, 이모, 삼촌처럼 클래식에 관심 있는 어른이 주변에 있다면 이 소식을 알려주자.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니,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분들은 가족이 도와줘야 한다. 궁금한 점은 북구청(062-410-8455)에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평생학습관: 어른들이 학교 밖에서도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
* 선착순: 정원이 정해져 있어 먼저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마감되는 방식.

9월 19일까지,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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