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어른 음악가' 수강생 모집···10월부터 10주 과정, 무료(재료비 3만원)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에서 어른들 위한 클래식 음악 무료 수업 시작해요
광주 북구에서 어른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무료 수업을 연다.
클래식 음악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이번 기회에 도전해볼 만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 수업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음악가들의 이야기나 명곡 감상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북구에 사는 어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료는 공짜지만, 책이나 악보 같은 재료비로 3만 원은 내야 한다.
수업은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한 번씩 총 10번 진행된다. 먼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부모님, 이모, 삼촌처럼 클래식에 관심 있는 어른이 주변에 있다면 이 소식을 알려주자.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니,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분들은 가족이 도와줘야 한다. 궁금한 점은 북구청(062-410-8455)에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평생학습관: 어른들이 학교 밖에서도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
* 선착순: 정원이 정해져 있어 먼저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마감되는 방식.
9월 19일까지, 선착순 마감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
 수강생모집.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