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Q-CODE 의무 제출, 에볼라 발생 3개국 방문자 최대 1천만원 과태료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키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고혈압학회는 **7월 31일**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K-MMM26'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담 조직 '함께 케어팀'이 퇴원환자 동행 방문 등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맡으며, 4~6월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