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새 시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정류장 시원 의자 27개·살수차 20대/일.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 → 매일 안부 확인 강화. 어르신·환자 가정은 생활지원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더위 먹은 사람 보면 119+그늘+시원한 물수건.
광주폭염대응,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살수차 20대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나도 해당될까?
이런 가족·분이 챙기세요
광주광역시가 ‘올해 진짜 덥다’는 전망에 맞춰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가동해요. 횡단보도 그늘막 100곳, 안개를 뿌려주는 쿨링포그 3곳, 버스정류장에 시원한·따뜻한 의자 27개를 새로 설치하고, 큰 도로엔 살수차가 하루 20대씩 다녀요.
새로 생기는 시민 시설
- 그늘막 100곳(횡단보도·이동 잦은 곳)
- 쿨링포그 3곳 — 안개처럼 시원한 물방울을 뿌려요.
- 버스정류장 냉각·온열 의자 27개(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 도심 스마트 쉼터 2곳
- 도로 살수차 하루 20대 — 아스팔트 위에 물을 뿌려 열기를 식혀줘요.
누구에게 더 신경 써요? — 보호 대상
1) 어르신(65세 이상, 기초수급·차상위): 생활지원사 1,000명이 평소엔 주 1회 방문·주 2회 전화, 폭염 특보 때는 매일 방문·전화로 안부를 확인해요.
2) 장애인: 통장·단체와 협조해 안전 확인, 무더위쉼터까지 이동 지원, 응급 시 빠른 병원 이송.
3) 만성·기저 질환자: 보건소 직원이 집으로 가서 ‘방문 건강관리’를 해줘요. 온열질환 대처법 교육 + 건강 용품 지급.
4) 노숙·쪽방 주민(1,000여 명): ‘쪽빛상담소’ 중심으로 무더위쉼터·잠자리 제공.
5) 밖에서 일하는 분들(농업·건설·배달·대리·택배): 안전 교육, 옥외작업 자제, 휴식 보장 체크.
새로 생긴 기상특보 2개
- ‘폭염 중대경보’ — 폭염경보보다 더 위험한 상황을 알려줘요.
- ‘열대야 주의보’ — 밤에도 더위가 안 식는 위험한 밤을 알려줘요.
이동노동자 쉼터
- 공공 쉼터 34곳, 24시간 무인 ‘쉬소’ 1곳, 시민참여 ‘쉬고’ 2곳
- 배달노동자 200명: 안전캠페인 참여하면 4만원 편의점 쿠폰
- 대리운전 40명: 5만원 편의점 쿠폰
- 택배 노동자: 노동환경 모니터링·안전 캠페인
시민이 알아두면 좋은 대처법
- 길에서 더위 먹은 사람을 보면: 119 신고 → 그늘로 옮기고 옷 풀기 → 의식 있으면 시원한 물 조금씩 / 의식 없으면 물 주지 말 것 → 목·겨드랑이·사타구니에 시원한 물수건.
- 어르신이 ‘좀 어지럽다’ 하시면 바로 시원한 곳으로 모시고 119.
- 우리집 안에서도 한낮(오후 1~4시)에는 가벼운 옷·시원한 물·선풍기/에어컨 활용.
나에게 어떤 영향?
- 횡단보도·정류장에서 새로 생긴 그늘막·쿨링포그·시원 의자를 활용하면 일상 이동이 한결 편해져요.
- 어르신과 같이 사는 가정은 생활지원사 방문·전화 잘 받아 주세요.
- 만성질환·심혈관 약 드시는 분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신청 챙기기.
- 배달·대리·택배 일을 하시는 분은 안전캠페인 참여 시 4~5만원 쿠폰 혜택.
- 여름철 모기 1.8배 증가도 함께 있으니 방충망·기피제도 같이 챙기세요.
알아두면 좋은 말
- 폭염 중대경보: 폭염경보(매우 더움)보다 더 위험한 상태를 알리는 새 특보예요. 올해 신설됐어요.
- 열대야: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떨어지지 않는 밤이에요. 잠을 잘 못 자게 만들고 어르신·환자에게 매우 위험해요.
- 무더위쉼터: 동 행정복지센터·경로당·체육관 등에서 시원하게 쉴 수 있도록 정부가 지정한 공간이에요.
- 쿨링포그: 가는 물안개를 뿌려 주변 기온을 낮춰주는 장치예요. 광주는 3곳에 새로 설치해요.
- 살수차: 도로 위에 물을 뿌리며 다니는 차예요. 길을 식혀 시민 체감온도를 낮춰줘요.
- 이동노동자: 배달·대리·택배·청소·운수 등 정해진 사무실 없이 길에서 일하는 분들이에요.
- 쉬고·쉬소: 광주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 이름이에요. ‘쉬소’는 24시간 무인 쉼터예요.
- 쪽빛상담소: 광주 쪽방 주민(아주 작은 방에 사는 분)을 돕는 거점 상담소예요.
정리하면, 광주 올여름 폭염에는 그늘막·쿨링포그·살수차·쉼터·방문안부가 함께 들어와요. 어르신·아픈 분이 가족·이웃이라면 미리 ‘생활지원사 방문 OK’를 받아두시고, 더위 먹는 사람을 보면 119 + 그늘 + 시원한 물수건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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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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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