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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복지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 본격 가동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담 조직 '함께 케어팀'이 퇴원환자 동행 방문 등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맡으며, 4~6월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 2026-04-07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
상시 운영
7월 전 동 확대

핵심 요약

광주 동구 통합돌봄, 7월부터 13개 전 동 확대

광주 동구가 병원 치료, 요양, 복지 도움을 따로따로 받지 않고 한 번에 연결해 주는 '통합돌봄'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케어팀'이라는 전담팀이 집으로 직접 찾아와 퇴원 후 관리, 건강 점검, 필요한 돌봄 연결을 도와줍니다. 4~6월에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먼저 했고, 7월부터는 동구 13개 모든 동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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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을 앞두고 있거나 의료·돌봄이 동시에 필요하다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먼저 상담을 요청하세요. 전문가가 상태를 평가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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