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사업, 북구 임신 사전건강관리 신규신청 5월 10일 마감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정부가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20~49세 남녀는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연령 구간별로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노르딕워킹 교실을 연다. 5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광산구보건소와 경암근린공원에서 총 12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