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팝나무 명소 7곳, '주먹밥 꽃' 6월 초까지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코끼리 목욕과 3시 호랑이 새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두발가락나무늘보와 잔점박이물범 '몰랑이'가 새로 공개됐고,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다.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2026년 봄을 맞아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 누구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사육사와 수의사가 전하는 생생한 동물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