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대중강좌, 22일 당사자 강사 소통법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옻돌 가족 전래놀이대전'을 연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참가 방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가 1인가구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건강식단 레시피와 식재료를 5개월간 무료 제공하고, 저염·저당 요리교실도 운영해요.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