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광주
8월 20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훈련…경보 울리면 대피소로
정부가 을지연습과 연계해 2026년 8월 20일(목) 오후 2시 전국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광주 지역도 함께 시행되며, 경보 발령 후 대피소 이동과 국민행동요령 교육이 약 15분간 진행된다.
2026-08-11
D-9
2026년 8월 20일(목) 오후 2시
나도 해당될까?
8월 20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경보 울리면 대피
정부가 8월 20일(목) 오후 2시에 전국 민방위 훈련을 실시합니다. 광주도 함께 진행돼요.
- 일시: 8월 20일(목) 오후 2시 (약 15분)
- 내용: 공습 대비 대피 훈련
- 오후 2시~2시 5분: 공습경보 발령, 대피소로 이동
- 오후 2시 5분~2시 15분: 국민행동요령 교육
경보가 울리면 안내 방송에 따라 가까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평소 집·직장 근처 대피 시설을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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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직장 주변의 대피 시설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면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짧은 훈련이니 침착하게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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