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팁 빗물받이가 막힌 모습이 잘 보이게 사진을 찍어야 신고 접수가 빨라요. 발급된 신고번호를 메모해 두었다가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해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사회
· 광주
광주 빗물받이 막힘 신고, 추첨 35명 안전꾸러미 제공 (6월 30일까지)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2026-06-12
무료
참가비
안전신문고 앱·누리집
신고처
D-18
6월 30일
나도 해당될까?
막힌 빗물받이 사진 찍어 신고하면 선물 받아요…6월 30일까지
장마철이 오기 전에, 우리 동네 빗물받이(길에서 빗물이 빠지는 구멍)를 한번 살펴보세요. 광주광역시가 6월 30일까지 빗물받이 신고 이벤트를 해요.
빗물받이가 낙엽이나 쓰레기로 막혀 있으면, 비가 많이 올 때 길이 물에 잠겨요. 그래서 막히거나 덮인 빗물받이를 사진으로 찍어 신고해 달라는 거예요.
어떻게 참여하나요?
- '안전신문고' 앱이나 누리집(www.safetyreport.go.kr)에 들어가요.
- 막힌 빗물받이를 사진 찍어 신고해요.
- 신고하면 나오는 신고번호와 내 주소·연락처를 이벤트 페이지(naver.me/GT44eJCj)에 적어요.
이렇게 하면 추첨으로 35명에게 안전 선물(휴대용 경보기, 모기 기피제 등)을 보내줘요.
나도 할 수 있나요?
광주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돈 한 푼 안 내고 참여할 수 있어요. 주변 어르신께도 꼭 알려주세요.
궁금하면 광주시 안전문화팀(062-613-4930)으로 전화하면 돼요.
한눈에 보는 숫자
35
명 추첨
안전꾸러미 제공
2026-06-30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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