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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심폐소생술교육 6월 18일 무료, 광산구보건소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2026-06-03
무료
수강료
광산구보건소
장소
D-15
6월 18일 14시

나도 해당될까?

이런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 광산구보건소에서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심폐소생술(CPR)을 무료로 가르쳐줘요. 어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심폐소생술’은 갑자기 숨이 멎거나 심장이 멈춘 사람에게 옆에서 응급으로 가슴을 누르고 숨을 불어넣는 방법이에요. 119가 도착하기 전에 옆 사람이 해주면 살릴 수 있는 확률이 크게 올라가요.

무엇을 배우나요?
- 심폐소생술(CPR): 가슴을 손으로 눌러서 심장을 다시 뛰게 도와주는 방법
- 자동심장충격기(AED): 지하철역·시청 같은 곳에 있는 빨간 가방. 어떻게 쓰는지 배워요.
- 기도폐쇄 처치: 음식이 목에 걸려 숨을 못 쉴 때 어떻게 빼주는지

언제 어디서?
- 6월 18일(목) 오후 2시~4시 (2시간)
- 광산구보건소 2층 교육실1
- 주소: 광주 광산구 하남마항로 48번길 7

나에게 어떤 영향?
- 공짜이고 어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가족·친구·직장 동료 가운데 한 사람만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 수업을 들으면 메일로 수료증을 보내줘요. (※ 회사·학교 법정 교육으로는 안 돼요)
- 점심 먹고 편한 옷으로 오세요.
- ⚠️ 신청만 하고 안 오면 올해 다른 교육에도 못 들어가요. 꼭 갈 수 있을 때만 신청하세요.
- 신청·문의: 광산구 보건행정과 ☎ 062-960-3655

정리하면, 6월 18일 광산구보건소에서 2시간만 시간을 내면 응급 상황에서 옆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심폐소생술(CPR): 심장이 멈춘 사람의 가슴을 일정한 속도로 눌러 피를 돌게 하는 방법이에요.
- 자동심장충격기(AED): 멈춘 심장에 전기를 흘려보내 다시 뛰게 도와주는 기계예요. 누가 써도 자동으로 안내해줘요.
- 기도폐쇄: 음식이나 물건이 목에 막혀 숨을 못 쉬는 상태예요.
- 노쇼: 예약은 했는데 안 오는 것을 말해요.

한눈에 보는 숫자

2 시간

CPR + AED + 기도폐쇄 처치

의견 마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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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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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CPR·AED·기도폐쇄까지 2시간에 한 번에 익힐 수 있어요. 가족·직장 동료 가운데 한 사람만 들어도 응급 상황 안전망이 두꺼워져요.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문의는 보건행정과 062-960-3655. 노쇼 시 올 한 해 교육 참여가 제한되니 일정 확인 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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