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 광주
카페·식당 1회용품 직접 살핀다…북구 모니터링단 10명 8월 20일까지 모집
광주 북구가 식당·카페 등의 1회용품 감축을 위한 '2026년 1회용품 모니터링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광주 시민이 대상이며 9~11월 활동에 회당 4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청은 8월 20일까지.
2026-08-07
회당 4만 원 (총 10회)
활동비
D-13
2026년 8월 20일(목)
나도 해당될까?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 북구서 8월 20일까지 10명 모집해요
광주 북구가 식당·카페의 1회용품 줄이기를 돕는 '1회용품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시민이 직접 가게를 살피고 홍보하는 활동으로, 활동비도 받습니다.
- 대상: 광주 5개 구 주민, 만 19세 이상
- 인원: 10명
- 활동: 9~11월, 1회 4시간(주 1~2회)
- 활동비: 회당 4만 원 (총 10회)
- 신청: 8월 6일~8월 20일, 북구청 신관 5층 청소행정과 방문·우편
신청서·개인정보 동의서·신분증 사본을 내면 됩니다. 문의는 062-410-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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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10명) 이내 신청 시 서류 적격 확인 후 전원 선발됩니다. 최종 선발자는 8월 24일 개별 통보, 8월 26일 사전교육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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