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광주
방학에도 아이 걱정 뚝…동구 '틈새돌봄', 초등생 급식까지 챙긴다
광주 동구가 여름방학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초등학생 대상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돌봄 서비스와 간식·급식을 제공하며 이용료는 주당 1만 원 이내, 관내 11개 센터에서 신청받는다.
2026-08-07
주당 1만 원 이내 (취약계층 무료)
이용료
D-24
여름방학 기간 운영
나도 해당될까?
방학 때 아이 맡길 곳, 동구 11개 센터에서 돌봐드려요
방학이 되면 학교 돌봄교실이 문을 닫아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은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걱정이 큽니다.
광주 동구가 방학 동안만 여는 '틈새돌봄'을 운영합니다. 초등학생을 돌봐주고 간식과 밥까지 챙겨줍니다.
- 대상: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센터에 등록 안 된 아이도 가능)
- 이용료: 일주일에 1만 원 안쪽 (취약계층·기존 이용 아동은 무료)
- 운영: 동구 안 11곳 센터에서 평일 낮 시간에 운영
- 기간: 7월 27일부터 여름방학 동안
신청은 가까운 센터에 전화하거나 1522-1318로 문의하세요.
notifications_active
비슷한 소식이 올라오면
check_circle 등록됨
로그인 필요
체크리스트 5가지
5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집에서 가까운 센터에 먼저 전화해 남은 자리를 확인하세요. 맞벌이·한부모 가정 아동이 우선 배정됩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